인천일보 아카데미를 만나게 된 계기는?
qna_141tmpphpS9xNiJ.jpg

군대를 전역하고 이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고민하던 중에 좀더 비젼있는 일을 하고 싶었고 어떤 일이 비젼이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비젼 있는 일을 찾다보니 IT분야로 관심을 갖게 됐고 우연찮게 인천일보아카데미와 인연이되서 오게 되었습니다.

인천일보 아카데미에서 공부하면서 가장 도움이 됐던 점은?

제일 도움이 됐던 부분은 당연히 모르던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거 이론보다는 실무 위주 내용을 많이 배웠더는 점이구여,
집에서 혼자 공부하려고 해도 하기 어려운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 가장 도움이 된같아요.

파이널 프로젝트 주제는?
qna_143tmpphpo3EZJa.jpg

팀원 네 명이서 여행사 투어 썸이라고 여행사 프로그램 했습니다.

파이널 프로젝트 과정의 어려움,좋았던 점은?

먼저 힘든 걸 얘기하자면 기획하면서 발생했던 의견 충돌이 가장 힘들었는데 잘 이겨내고 해결되서 프로젝트를 완료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이면 훈련과정을 수료하게 되는데 헤어지기 너무 아쉬워요.
친구들과 헤어지는게 싫을 정도로 같이 했던 시간이 좋았던 것 같아요.

인천일보 아카데미의 교육과정이 실무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실무에서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지 정확히 모르지만 지금 저희가 배웠던 기술을 가지고 실무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라는 요청이 오면
완벽하게는 모르겠으나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을 만한 기술을 습득했고 수업을 통해 배웠을때 보다 파이널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이 배운것 같아요.

조금 타이트한 교육일정이 어렵거나 힘들지 않았나요?

어려웠던 부분은 거의 없어요.
굳이 어려웠던 것을 고르라고 하면 그냥 모르는 거를 배우니까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잘 모르는 것을 배우고 평생 운동만 해서 앉아 있어 보지 않았는데 하루종일 앉아있으려니 그게 좀 힘들었지 나머지는 힘든 건 거의 없었던 거 같아요.

강사진의 수업 내용은 어땠나요?

제 수준보다 어려웠어요.
교수님 강의내용이 제 수준보다 어려웠는데 거의 한두번 말고는 정규수업 끝나고 바로 집에 간적은 없는 거 같아요.
항상 끝까지 남아서 공부하고 수업에서 그날 했던 것은 그날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했기 때문에 그 다음 수업 따라가는 게 그렇게 어렵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IT 관련기업을 친구들한테도 많이 추천을 해 주거든요,
이 분야를 친구들에게 추천을 많이 해 주는데 처음 시작하는 일이지만 다른 일 하는것 보다 훨씬 쉽게 배울 수 있는 직업 같고 비전 있는 직업 같습니다.
그리고, 인천일보아카데미에 대해 이야기 드리자면 수업도 좋고 선생님들도 좋고 나름대로 정말 수업하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